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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크랩] 채린이와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세요

해피홀릭 2016. 2. 19. 13:01
2016.01.13~2016.02.12 938,900원 / 5,000,000(원) 18%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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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모금 (사)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와(과) 함께하고 싶습니다.

채린이와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...

백혈병소아암경인의 제안

[몸과 마음의 심한 통증이 아빠와 세 자매의 삶을 옭아매어 왔습니다]
채린이 가족은 아빠와 3자매로 이루어진 한부모 가정입니다.
채린이 아빠는 척추질환(디스크) 수술 후 후유증으로 통증을 호소하고, 거동이 불편하여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기초생활수급비로 생계비와 치료비를 감당하고 있습니다.
비록 힘든 상황이지만 명랑한 성격과 강한 리더쉽으로 ‘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가’가 되고 싶었던 여고생, 채린이에게 갑자기 찾아온 백혈병...
또한 채린이의 치료가 시작되면서 급격한 생활고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채린이 가족....


[아직 추스르지 못한 마음의 병을 앓아온 둘째언니는 치료중인 채린이를 낫게 주고 싶었습니다]
중학교 1학년 때 학교폭력 피해로 인해 자폐 성향과 대인기피증이 심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둘째 언니...
아직 마음의 병을 다 추스르지 못한 언니는 사랑하는 막내 동생, 채린이에게 골수를 공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합니다.


[다시 꿈꾸고 싶습니다]
막내동생 채린이가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, 급격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가족을 위하여 하고 싶었던 공부를 포기하고 취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채린이 큰언니.
동생의 건강한 모습을 위해 언니는, 잠시 본인의 꿈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자 합니다


[건강을 되찾아가고 꿈을 키워나갈 보금자리가 아빠와 세 자매에게는 절실히 필요합니다]
시커먼 곰팡이와 코를 찌를 듯한 악취가 심한 7평 남짓한 채린이의 집.
집에서는 이식수술을 받은 채린이가 생활할 수 없어 임시거처인 고모집에서 생활하고 있지만, 고모 또한 한부모가정으로 컨테이너식 옥탑방에서 생활하고 있어 매우 춥고 위생적이지 못합니다.
이런 환경에서 생활하다 보니 골수 이식 후 찾아온 숙주반응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채린이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.
병마와 싸우고 있는 채린이에게 깨끗하고 따뜻하게 생활하면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.
2016년 채린이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, 따뜻한 손길의 온정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.

출처 : [희망해]채린이와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세요
글쓴이 : 백혈병소아암경인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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